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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태 전 전남행정부지사는 "월출산의 큰바위 얼굴의 염원을 담아, 전환의 시대에 대한민국을 이끌 지도자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라고 말하며, "남한의 소금강이라고 일컫는 809m의 월출산에서 영암군 809인이 모여 시대정신의 표상,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손태열(전 전남도의원), 김인호(전 영암군 군의회의장), 주봉심(영암군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정환(월남참전자 영암군지회회장), 윤상기(전 세한대대학원장) 등 참석하였다.
이들은 "불공정으로 인한 사회적 양극화를 해결하고, 공정성 회복을 통한 새로운 동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창의적 리더쉽이 절실히 필요하며, 이재명이야 말로 전환기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이다"라고 밝힌데 이어, "지금이 대전환의 시대이기에 관리형 대통령이 아닌 준비돈 행정역량과 용기, 그리고 강한 추진력을 갖춘 대통령이 필요하다"라고 지지선언의 이유를 밝혔다.
또한 "인생 자체가 위기였단 이재명은 흙수저, 주변인으로 살면서도 위기를 기회로 바꾼 도전의 역사를 살아왔고 개혁을 무력화시키는 불합리한 기득권 세력을 혁파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혁신리더가 바로 이재명이다"라고 이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