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농협(조합장 이기우)은 조합원 복지 사업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실버 보행기 10대 및 노트북2대, 핸디안마기19대, 이동식 작업의자 9대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농협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이뤄졌으며 거동이 불편 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행 보조기 및 각종 물품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원할한 사회활동에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북농협 이기우 조합장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 농업인에게 활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사업을 실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