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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8가정은 3대가 함께 하였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정은“처음으로 3대가 함께 영암의 명소인 기찬묏길을 걸어봄으로써 자연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며 소중한 추억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6,000보 이상을 걸어 인증에 성공한 가정에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었다.
센터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바깥 활동이 줄어든 요즘 가족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고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