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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영암신협이 매년 실시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올해도 지난 10월 1800장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11월에는 ▲소로원 ▲노인회관 ▲영암성당 ▲벧엘교회 등 여러 기관을 돌며 이불 29채와 생활 용품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행사를 진행 하였다. 이밖에도 신협은 매년 조합원 자녀에 장학금 전달, 사회단체 지원 등 많은 공헌 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
박영실 이사장은 "아직도 어둠의 사각지대에서 생활하고 있는 지역민들이 많다"라며 "더 많은 기관. 단체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 동참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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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