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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나주 사랑 발전협의회 김성중 회장은 "남북통일 나주 사랑운동본부 사무총장으로 참여하여 우리나라가 지금 당장 통일은 어렵지만 제일 시급한 문제는 종전선언을 통해 남북 관계를 안정화하여 인도주의적 문제인 얼마 생존해 있지 않은 이산가족들이 서울이든 평양이든 어디서든지 자유로이 만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참가자들은 자주 조국통일의 밀알이 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이하 참가자들
▲남북통일 나주 사랑운동본부 33인 김대동 전 나주장 ▲오인선 나주향교 전교 ▲나종석 전 나주시의장 ▲김덕중 전 나주시의장 ▲김종운 현국민의 힘 나주.화순 위원장 ▲윤정근 현나주시의원 ▲김제평 ABC볼링월드 대표 ▲김관선 나주시 예총 회장 ▲홍대영 전 남평향교 전교 ▲윤성철 나주신협이사장후보 ▲김성대 전 문인협회장 ▲손귀진 전나주시의원 ▲나기철 전나주시의원 ▲박상춘 전조합장 ▲김성중 나주사랑발전협의회장 ▲이방춘 5.18민주유공자 ▲신정구 전대주건설 이사 ▲봉만종 늘푸른약국대표 ▲양치곤 영산강살리기운동본부장 ▲배판수 한신벽돌대표 ▲임준선 전남타임스논설위원 ▲이상구 전공무원 ▲배영래 YBN TV대표 ▲이민치 전남북통일산악회장 ▲박규선 박공군독립유공자후손 ▲김용래 조선대학교총동문회사무총장 ▲최필호 전나주시일자리세터장 ▲최현호 한진택배지점장 ▲박종원 민화협전남회장 ▲박헌재 5.18민주유공자 등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