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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691명의 인력과 장비 30대를 집중 동원하여 특별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며, 화재취약대상 45개소에 대해 기동순찰을 강화하여 위험요소의 사전제거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당직관 상향조정 및 현장지휘체계 확립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상시 유지 ▲다중이용시설 등 소방특별조사 및 관계인 주도 자율안전점검 지도 ▲연휴기간 화재예방 감시체계 강화 등 이다.
영암소방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중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영암소방서는 화재예방 및 경계활동에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