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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95세 이상 어르신들의 실제 생신날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으로, 서호면은 2022년 95세 이상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 14명에게 월별로 축하떡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100세를 맞이하는 문○○ 어르신은 “매년 잊지 않고 생일에 면장이 찾아와 축하해 줘서 정말 고맙다. 요즘 코로나로 가족도 모이기 힘든 중에 면장도 찾아오고 축하떡도 주니 오래 살기 잘한 것 같다”라며 웃음 지었다.
노명환 서호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수시로 안부를 살필 계획임을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