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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진행된 컨설팅은 봄철 기간 중 관내 소규모 숙박시설 1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화재 위험이 높은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다수의 이용객들이 머무는 시설이기 때문에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화재 취약요인 사전제거 및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컨설팅 내용은 ▲소방시설 설치 확인 ▲비상구 및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장기 투숙객에 대한 관계인 주도의 안전관리 지도 권고 ▲기초소방시설(소화기) 사용법 등이라 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유지·관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