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는 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예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국가보훈처에서 주관한 사업으로 유공자의 배우자 또는 후손(신덕순 외 3인)의 가정을 방문하여 직접 명패를 부착하였다.
이날 명패를 전달받은 무공수훈 유족은 “국가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이렇게 직접 찾아와 명패를 달아주니 고마움과 자부심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노명환 서호면장은 “국가유공자 유족을 만나 직접 명패를 달아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