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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언식에서는 2023년을 맞이하여 전직원이 참여하여 부당한 업무지시 금지, 막말·폭언 금지, 금품요구 금지, 상호 존중과 배려자세를 갖는 공직자가 될 것을 선언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으로 우리사회의 건강성을 회복하는데 일조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하였다.
심양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공직자가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고 상호 존중과 배려하는 문화가 성숙해질수록 국민들을 위한 국가의 서비스 품질도 더욱 좋아질 것으로, 이를 위해서 올바른 산림행정을 펼치는 토대인 갑질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