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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은 이날 총회에서 지난해 3억5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5.51%의 출자배당, 5백만원의 이용고배당, 2천2백만원의 사업준비금을 지급키로 의결했다.
또한 이날 산림발전에 기여한 임직원 및 조합원에 대한 국회의원 및 군수, 산림조합중앙회장 표창 수여식도 진행되었다. 수상자 내역은 다음과 같다.
△서삼석 국회의원 표창=대의원 정병식 △영암군수 표창=주성기 상무 △산림조합중앙회장 표창=대의원 홍기자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기념식과 2부 총회 의결 및 비상임감사 선거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사업실적 보고와 감사보고에 이어 2022년 결산보고를 원안대로 의결했다. 선거결과 비상임감사에는 서호면 김옥천, 군서면 이창열 2명이 당선되었으며 임기는 2023.02.26.부터 3년간이다.
이부봉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영비 절감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나가 어려움을 극복하여 3억5천만원에 당기순이익을 올렸다”면서 “찾아가는 임업서비스를 통해 조합원과 산주·임업인을 위한 서비스를 늘려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