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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군정홍보실에서 지난 1년간 ‘영암군 제휴카드’ 사용으로 적립한 발전기금 70,266,910원을 영암군에 전달하였다.
영암군과 NH농협은행이 맺은 협약에 따라 2007년부터 법인 제휴카드 5종(영암사랑법인카드, 영암군 보조금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등)을 이용금액의 0.1∼1.0%를 포인트로 적립하여 현재까지 5억 5천 5백만원 조성했으며, 앞으로 영암군 복지사업 및 지역발전 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영암군수는 이 자리에서 “전달된 기금에는 영암군 공직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NH농협 영암군지부의 지역사랑이 담겨있어 이에 감사드리며, 이 기금을 세입으로 편성해 군민을 위해 긴요하게 사용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지부장은 “영암군과 제휴를 통해 적립된 기금이 영암군 발전을 위해 활용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농협은 농업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