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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는 특별히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이 마중을 나와 내부조직장을 환영해 주었고 전남 출신 박태선 감사위원장, 박서홍 상무를 비롯한 직원들도 함께 내 고장에서 오신 고향분들을 반겨 주었다.
이성희 회장은 새벽에 일어나 많이 피곤할텐데 농협중앙회 본부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다며, 이제 “본격적인 영농기철이 돌아와 농사일로 바빠지고 힘들어지는 시기일수록 건강을 챙기시고 올해에도 풍년농사를 기원드린다”고 격려를 하였다.
농협 농업박물관 문석근 관장은 “우리는 이 자리에 왜 있을까요?(부제 : 잘나가는 농협의 비밀)라는 주제로 특강에서는 ”조합장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조합원들의 전 이용이 있다면 최고의 농협을 이룰수 있다“라고 하면서 서영암농협이 그 하나의 모범사례라고 하였다.
사업추진 회의에서는 우리 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각 사업부문에 대해 설명하였고 특히 고추 육묘사업은 건고추 계약재배사업 확대와 농가경영비 절감을 위해서 30백만원을 지원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김원식 조합장은 코로나19로 교육이나 선진지 견학을 하지 못 해 아쉬움이 많았다며 3년만에 좋은 장소에서 뜻 깊은 교육을 하게되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는 이런 “좋은 교육의 장을 더욱 확대해서 조합원과 함께 만들어 가는 농협으로 거듭나 사업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