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영농기 대비 수리시설 도보점검 실시

경제/농업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영농기 대비 수리시설 도보점검 실시
  • 입력 : 2023. 04.13(목) 12:32
  • 영암일보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는 남부지방 가뭄 극복을 위해 지난 3월말부터 영농기를 앞두고 가뭄대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업용 용수간선 도보점검 및 시설물 사전 정비를 실시하였다.

수로주변 영농쓰레기, 폐기물 등 지장물을 제거하고 영농기에 원활한 농업용수공급을 위해 공사관리 138개 저수지중 저수율이 낮은 성양·성산저수지 2개소 3월말기준 평균저수율 11.2%에서 4월11일 현재 36.9%까지 물채우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4월말까지 저수율 85%(총 1,615천㎥추가확보)를 목표로 저수지 물채우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장(임문희)은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근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기업으로써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에 노력을 다할것이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 할것” 이라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