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캠페인은 산림청에서 추진하고있는 제도 개선및 적극행정 사례들을 홍보하는 한편, 산림행정에 대한 국민의 의견 수렴 등 상호소통을 위하여 추진되었다. 최근 산림청은 산림기술자 의무이수 교육시간 완화하고 산양삼 재배 목적 국유림 사용허가 기간을 20년 이상 연장하는 등 임업인을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급변하는 시대에 국민을 위한 산림행정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입장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필수적이라 보며, 앞으로도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