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서 직원 180여 명은 각 부서별, 안전센터별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삼호읍 소재 무화가 농가, 영암읍 소재 마늘농가, 신북면 소재 감나무 농가를 자체선정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을 보탰다.
윤강열 소방서장은 “봄철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사회의 재난안전부터 생활안전까지 도민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영암소방서가 되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