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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과 주요 도로변 배수구 등에서 진행된 이번 대청소에서는 총 2톤 분량의 쓰레기가 수거됐다.
환경정화 참가자들은 큰 비가 내려 방치 쓰레기로 배수로 막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한 손길을 더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황태용 금정면장은 “지역의 안녕과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나서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안전하고 청결한 청정 금정을 위해 주민의 손으로 지역을 가꾸는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