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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여름 성수기 피서철을 맞아 들뜬 마음으로 물놀이장을 찾은 관광객들 대상 최근 영암군에서 폭증하고 있는 교통사망사고의 심각성을 알리면서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여름 피서철 유원지는 물론 주요 도로상에서 사고 가능성이 높은 오후 시간대는 물론 불시 단속으로 음주운전 행위를 근절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종득 영암경찰서장은 “ 피서철을 맞아 음주운전이 기승을 부릴 것을 예상, 영암에서는 단 한 사람도 음주운전 사고로부터 귀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강도 높은 음주운전 단속과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