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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9월 현재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 580여 명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10가지 목재를 이용해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며 친환경 소재인 나무와 친해지며 감수성을 높이고 있다.
아이들 이외에도 영암군민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영암목재문화체험장에 즐비하다. 전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반제품’ 체험, 초등 4학년 이상이 하트문패·연필통·책꽂이·저금통을 만드는 ‘우드버닝’ 체험, 중학생 이상이 주차중·노크·캐릭터를 만드는 ‘쿠미키’ 체험과 미니의자·3단서랍장·탁자를 만드는 ‘DIY’ 체험이 대표적이다.
상시 운영되는 각종 프로그램 체험 신청은 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하거나 전화(061-470-6875)로 할 수 있다. 영암목재문화체험장 홈페이지에 예약신청하고 방문하면 원하는 시간대에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다.
유아나 어린이가 주중에 체험할 경우 담당교사나 부모님과 반드시 동행해야 한다. 목재문화체험장과 체험 유형과 시간 등을 사전에 협의하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