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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8월 서울 신림동 산책로 이상 동기범죄 사건 이후 월출산국립공원 산책로에 대한 주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지역공동체 치안 일환으로 영암군 안전 관련 4개 기관이 ▲ 월출산국립공원 안전사고 및 범죄예방을 위한 정보 공유 ▲ 산책로 CCTV 설치 등 범죄예방환경(CPTED)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지원 및 주민이 함께하는「참여 치안활동」전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김종득 영암경찰서장은 “월출산국립공원 산책로에 형사·지역경찰관을 배치하여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4개 기관이 유기적 협업하여 치안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승희 영암군수 “월출산국립공원 주요 산책로 구간에 방범용 CCTV 설비 확충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