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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암은 전국 최대 태양광 생산집적지역으로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RE100 기업유치 등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여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불산단을 디지털산단으로 전환하여 전남서남권의 중추도시로 전환하여야 합니다. 내년 6월 분산전원법에 대응해서 분산특구 지정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영암일보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영암일보는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오로지 모든 열정을 군민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해 오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앞으로 영암일보가 더욱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계속 지켜 볼 영암군민과 전남도 독자들의 입장에 서서 지자체의 감시, 지역사회 발전과 그리고 군민들과 소통에 기여하는 언론의 책임을 다해 전국 최고의 지역 언론으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