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전 회장은 한국농수산대학교 4-H회 가입 이후, 11년간의 영암군4-H연합회에서 임원 및 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 축제·행사 봉사, 장학금 기탁, 신규 회원 배가 운동, 으뜸 마을 만들기 운동 등 각종 활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해왔다.
2022년에는 ‘전남4-H 품목별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최우수상과 ‘전남4-H 청년회원’ 부문 대상을 받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왔다.
박태승 전 회장은 “이번 수상은 영암군4-H연합회원 모두가 합심해 이뤄낸 성과다. 영암군4-H회원들이 지역 발전과 농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4-H회는 농심 배양과 농업·농촌의 인재양성을 위한 단체로 ‘한국4-H활동지원법’에 따라 4-H본부, 학교, 청년 단위로 구성돼 있고, 70여 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한 세계적 청소년단체이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