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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문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랑과 온정을 가득 담아 나눔을 실천했다.
영암군에 소재한 영애원(영암읍)과 소정원(삼호읍)을 차례로 방문하여 새해 덕담과 담소를 나누며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운영에 따른 고충과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경청한 후 시설 종사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한편, 영암군의회는 매년 민족의 명절인 설과 추석이 되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