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농협, 2023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

경제/농업
신북농협, 2023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
9년 연속 우수농협 선정
  • 입력 : 2024. 03.20(수) 12:10
  • 영암일보
종합업적평가시상식에 참석한 신북농협 단체사진 <사진=신북농협 제공>
신북농협(조합장 이기우)이 지난 3월 14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개최한 2023년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1개 농·축협을 40개 그룹으로 나눠 신용사업, 경제사업 및 교육지원사업 부문에 대해 평가하여 그룹1위 사무소에 시상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신북농협은 2015년부터 2022년까지 8년 연속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우수농협에 선정되었으며, 지난 해는 클린뱅크 ”금“ 인증패 수상, 농산물수출 2백50만불 달성, NH손해보험 연도대상 우수상 및 상호금융대상 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며, 자산 1천651억원을 달성하는 등의 쾌거를 거뒀다.

신북농협은 이번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으로 트로피와 우승기 및 우수조합장상·우수경영자상, 특별승진을 비롯한 다수의 직원표창과 함께 농업인 실익지원용 차량도 부상으로 받았다.

신북농협 이기우 조합장은 ”2023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농협을 사랑해주시고 전이용해주시는 조합원과 묵묵히 열정을 다하는 임직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중심의 경영을 통해 농업인과 농협이 함께 성장하는 신북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