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국유림관리소,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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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본격 운영
유아숲체험원, 숲해설 등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제공
  • 입력 : 2024. 03.28(목) 10:37
  • 영암일보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정재수)는 올해 12월까지 산림교육프로그램 유아숲체험원 및 숲해설 운영사업을 14명 배치,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숲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여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송산물빛 유아숲체험원(광주광역시, ’18년 개장), 배꽃향기 유아숲체험원(전남 나주시 남평읍, ’19년 개장), 금성산 유아숲체험원(전남 나주시 경현동, ’22년 개장), 억불산 유아숲체험원(전남 장흥군, ’24년 개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유아숲체험원 이용 인원은 32,470명 이였으며, 올해 억불산 유아숲체험원이 추가 운영되므로 이용 인원은 더 증가 할 것으로 생각 된다.

숲해설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생과 주민은 물론 장애인, 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령대별⋅계절별로 맞춤형 숲해설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영암국유림관리소 정재수 소장은 “산림을 가꾸고 보호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누리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산림복지 전문가와 함께 최선을 다해 운영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