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 전 호남대교수 영광군수 재선거 출마선언

사회
장현 전 호남대교수 영광군수 재선거 출마선언
전 군민 대상 기본소득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네거티브 선거하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 입력 : 2024. 08.09(금) 12:04
  • 영암일보
장현 전 호남대 교수(前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상임부위원장)은 8일(목요일) 오후 1시, 낙월면 상낙월항에서 “우리 군을 위한 확실한 정책과 강력한 비전으로 영광군의 도약을 이루겠다.”라며 10.16 영광군수 재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장현 영광군수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이번 영광군수 선거는 앞으로 영광의 선거문화와 정치 풍토, 그리고 먹고사는 것을 넘어 군의 존속까지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선거”라며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능력을 가지고 10.16 영광군수 재선거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장현 영광군수 예비후보 출마선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영광군민과 함께 준비된 영광군수, 장 예비후보는 “영광군민은 잘 살 준비가 되어 있다. 그동안 정치가 우리의 삶을 바꾸지 못한 것”이라고 지역 정치권의 무능력함을 비판하며 “새로운 군정을 통해 우리의 삶을 바꾸겠다.”라고 약속했다. 또한, “출판기념회를 통해 군민들에게 필요한 분야의 구체적인 정책을 준비했고 검증받았다”라는 말로 본인의 정책적인 완성도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두 번째, 영광군 기본소득 반드시 실현하겠다. 장 예비후보는 “영광군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특정인만 수혜 보고 낭비되는 예산이 많은 것이다.”라는 말로 영광군민들의 호응을 샀으며 “반드시 이권 카르텔 척결하고 전 군민이 혜택받는 기본소득 시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1조 원이 넘는 원전 관련 예산이 집행되는 동안 군민 여러분께서는 어떠한 변화도 체감하지 못했다. 이 막대한 돈을 군민 여러분께 공평하게 돌려드리겠다.”라는 말로 본인의 공약인 영광군 기본소득 실현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세 번째, 네거티브 선거하지 않겠다. 장 예비후보는 “군수 선거는 군민을 대표하는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상대를 비방해서 끌어내리는 것이 아닌 영광을 위해 비전을 제시하는 후보가 차기 군수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장 예비후보는 정책선거를 펼치겠다는 의지를 선포함과 동시에 “군민 여러분의 알 권리와 올바른 판단을 위해 정책선거를 저해하는 검증되지 않은 보도 및 허위사실에 대해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선언했다.


마지막으로 장 예비후보는 “우리는 모두 같은 길을 걸어가는 영광군민이자 이웃”이라며 “일부 기득권 세력이 영광을 분열시키고 갈라치기하며 이득을 취하는 행태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고 엄정하게 단죄해야 한다.”라며 “우리 영광군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이 한 몸 바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현 영광군수 예비후보는 낙월면(상낙월항)에서 출마선언을 한 배경으로 “영광에서 가장 멀리 있는 곳,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군민 여러분을 섬기기 위해 낙월면에서 출마선언을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오늘 출마 선언 이후부터 영광군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모든 읍면의 군민 여러분을 만나고 소통할 것”이라는 추후 행보를 밝혔다.

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는 영광종합버스터미널 인근인 옥당로 143, 2층에 마련했으며, 사무실 개소식은 추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장현 영광군수 예비후보 주요 약력



학력:

고려대학교 이학사 (수학교육 전공)

(미국) 미시시피 주립대학교 인문학석사(정치학 전공, MA)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정치학 박사 (공공정책학 전공, Ph.D)



직업 :

전) 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주임교수

전) 광주광역시 정무특별보좌관

전) 재단법인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



경력 :

전) 고려대학교 총학생장

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선대위 사회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

전)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상임부위원장

현) 재단법인 김대중재단 영광군지회장


장현 영광군수 예비후보 4대 공약



1. 기본소득제 실시 – 전 군민 기본 생활비 지급

2. 대기업 유치 – 분산에너지법 활용

3. 교육 일번지 영광 만들기

4. 노인 일자리 및 돌봄 서비스 확대


장현 전 호남대교수

10.16 영광군수 재선거 출마선언문

<군민과 함께 준비된 영광군수>



존경하는 영광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장현 인사 올립니다.



다가오는 10월 16일은 영광군의 명운을 가를 영광군수 재선거가 열립니다.



저 장현은 우리 군을 위한 확실한 정책과 강력한 비전으로 영광군의 도약을 이루고자 합니다.



이번 영광군수 선거는 앞으로 영광의 선거문화와 정치 풍토, 그리고 먹고사는 것을 넘어 군의 존속까지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22년 전 패기 넘치던 청년 장현이 군수직에 도전했을 때부터 수차례의 고배를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믿고 지지해 주신 군민 여러분, 그리고 잘못된 것을 따끔하게 질책하며 성숙하라 이끌어 주신 군민 여러분, 이제는 장현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능력을 가지고 10월 16일 영광군수 재선거에 도전을 선언합니다.



저는 군민 여러분과 함께 준비된 영광군수라고 자부합니다.



위대한 영광군민은 잘 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정치가 우리의 삶을 바꾸지 못한 것입니다. 새로운 군정을 통해 우리의 삶을 바꿔보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경제, 농업, 사회, 교육 문화관광 등 필요한 분야에 구체적인 정책들을 준비했고 출판기념회를 통해 다양한 분들께 검증받았습니다.




잘 살 준비가 되어 있는 영광군민과 잘 할 준비가 되어 있는 장현이 만나 <우리들의 꿈, 살맛나는 영광>을 만들겠습니다!



영광군 전 군민 대상 기본소득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영광군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특정인만 수혜 보고 낭비되는 예산이 많은 것입니다. 반드시 이권 카르텔 척결하고 전 군민이 혜택받는 기본소득 시행하겠습니다.



영광군민 돈으로 영광군민 한 명도 참가하지 않는 행사, 일부 특정인 및 단체만 편중, 지원되는 보조금 사업, 사업자가 혜택 보고 군민들이 손해 보는 대규모 개발 사업, 이제는 잘못된 폐습은 과감히 잘라내야 합니다.



그동안 1조원이 넘는 원전 관련 예산이 집행되는 동안 군민 여러분께서는 어떠한 변화도 체감하지 못했다고 하십니다. 이 막대한 돈을 군민 여러분께 공평하게 돌려드리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지지만이 영광군을 혁신할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저 장현은 군민 여러분을 믿고 민주당 중앙당의 후원 아래 전국 시,군 단위 최초로 전 군민 대상 기본소득제를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네거티브 선거하지 않겠다고 약속드립니다.



군수 선거는 군민을 대표하는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상대를 비방해서 끌어내리는 것이 아닌 영광을 위해 비전을 제시하는 후보가 차기 군수가 되어야 합니다.



일부 정치인들의 네거티브 선거, 금권선거 등 악폐습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구태적인 선거 방식은 앞으로 영광에 설 자리가 없도록 확실한 정책 선거와 비전으로 승부하겠습니다.




또한, 군민 여러분의 알 권리와 올바른 판단을 위해 정책선거를 저해하는 일부 언론의 검증되지 않은 보도 및 허위사실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하겠습니다.



군수는 군민의 얼굴이고 자부심입니다. 반복되는 재·보궐 선거로 인해 상처받은 군민 여러분의 자긍심을 되찾고 앞으로 군수 잘 뽑았다고 웃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영광군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는 모두 같은 길을 걸어가는 영광군민이자 이웃입니다. 일부 기득권 세력이 영광을 분열시키고 갈라치기하며 이득을 취하는 행태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고 엄정하게 단죄해야 합니다.



영광은 우리의 고향이자 후손들이 살아갈 터전입니다. 우리 영광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이 한 몸 바치겠습니다. 저 장현이 앞장서겠습니다. 우리들의 꿈, 살맛나는 영광을 만드는 여정에 동행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