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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영암군수, 이봉영 영암군체육회장, 박종대 영암군의회 의장, 체육관계자 및 군민 200여명이 함께하였으며 휴일 자정이 넘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막대봉과 피켓 등 각종 응원 도구를 동원하여 서창완 선수를 향한 뜨거운 응원을 펼쳤다.
영암군 출신인 서창완 선수는 2022 월드컵 개인전 2위, 2023 세계선수권 대회 동메달 획득, 2024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최근 국제대회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파리올림픽 메달 획득의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8일 준결승 B조에서 경기한 서창완은 5위(1천503점)에 올라 생애 첫 올림픽에서 결승무대를 밟게 됐으나 결승에서는 1,520점을 기록하며 최종 7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번 응원전은 우리군 출신으로 최초로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서창완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군민들과 함께 했다. 휴일 늦은 시간에도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군민과 체육회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우리나라를 위해 근대5종 경기에서 최선을 다한 서창환 선수에게도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