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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하는 상반기 문화강좌로 지역사회 호응을 얻은 삼호읍청소년문화의집은, 여름방학 기간 바리스타 직업체험, 베이킹 클래스, 친환경제품 만들기 등을 내용으로 ‘별거 다하는 방학프로그램’을 운영해 각광을 받았다.
하반기 문화강좌는 9~12월에 실시되고, 종이접기, 서예교실, 방송댄스, 음악줄넘기 4강좌가 운영된다.
이번 문화강좌 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고, 영암군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참가신청 등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전희자 영암군 가족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을 개발해 실행하겠다”고 전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