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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쓰레기 담기) 캠페인은 한국농어촌공사 ESG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으로, 한국농어촌공사가 국민 건강과 환경보호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저수지 둘레길 플로깅* 활동이다.
*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위 또는 운동
이번 행사에는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직원들 뿐만 아니라 삼호읍사무소, 영암군 새마을회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함께 윗방죽저수지 둘레길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시설물 점검과 저수지 환경보호 활동 등을 실시하였다.
임문희 영암지사장은 “시민들이 저수지 둘레길 등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환경과 수질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