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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농협은 긴급 방제비 지원뿐만 아니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집중호우와 벼멸구피해로 인한 농가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금정지역에서 생산된 2024년 벼를 전량 수매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확정된 벼 수매가에서 40kg/가마 1,000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농가생산비 절감을 위해 수확에 소요되는 벼 수매용 톤백(15백여만원)을 무상 지원하기로 하였다.
금정농협 최영택 조합장은 “지속되는 쌀값 하락과 벼멸구 피해 확산으로 근심이 많은 농가에 대해 ‘직접적인 지원을 통해 피해를 줄여야한다’며 대농민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