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농촌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으로 구슬땀

사회
영암군새마을회, 농촌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으로 구슬땀
농촌지역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 입력 : 2024. 10.25(금) 09:45
  • 영암일보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는 지난 10월 19일 새마을지도자시종면협의회(회장 박복산), 시종면새마을부녀회(회장 손정순)와 회원 10명이 참여해 농촌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사전조사를 통해 수혜가구를 선정하고 필요한 부분을 검토해 추진하였으며, 시종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의 지붕 강판 공사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는 “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및 삶의 질을 개선하고 앞으로도 소외된 가구를 찾아 꾸준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