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공무원들, 부암마을서 농촌 일손 돕기 나서

사회
영암 공무원들, 부암마을서 농촌 일손 돕기 나서
  • 입력 : 2024. 11.15(금) 13:38
  • 영암일보
영암군 공무원 15명이 8일 미암면 부암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미암면과 산림휴양과, 대불기업지원단 공직자들은, 이날 한 마을 어르신의 고추밭 등에서 고춧대, 지지대 뽑기 등 고추밭 정리작업을 했다.

김정경 미암면장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일손이 절실한 농가를 돕기 위해 나서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일손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계속 살피고 돕겠다”라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