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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책임연구원(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과학원)의 기조발제 「전통씨름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시작으로 ▲김용은 박사 (전남대학교 학술연구교수)가 「스포츠미디어 콘텐츠로서 씨름의 현주소」 ▲전고필 대표이사 (영암문화관광재단)가 「씨름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관광산업의 연계」 ▲김옥주 교수 (조선대학교 체육학과)가 「씨름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며 미래 전략을 소개하였다.
발제에 이어 ▲이정훈 원장(영암문화원) ▲김기태 감독(영암군민속씨름단) ▲이태현 교수(용인대학교 스포츠무도학과)가 토론자로 나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포럼에 참여한 문윤원(영암읍)씨는 "이번 포럼을 통해 씨름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다양한 발전 방안을 구체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