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농촌 집 고쳐주기’봉사활동 전개

사회
영암군새마을회, ‘농촌 집 고쳐주기’봉사활동 전개
  • 입력 : 2024. 12.06(금) 09:59
  • 영암일보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는 지난 03일 농촌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 농촌 집 고쳐주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영암군새마을회가 함께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했다.



이날은 시종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정병길, 부녀회장 한유순), 청년연대(회장 이행도) 외 20명이 참석해 덕진면 수혜가구를 찾아 전기 공사 및 도배를 도와드리고 집 주변 청소를 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