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는 임산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수출 시설·장비 설치와 모니터링을 등을 통해 임산물 생산부터 수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여 임산물 수출확대를 도모하고 체계적인 임산물 규격·품질·안전 관리를 위한 글로벌 특화시설 조성으로 임산물 수출 경쟁력 제고 및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이다.
공모에서 선정된 금정농협은 곶감수출을 위한 사업비 10억원 중 7억원(국고 5억원, 지방비 2억원)을 지원 받게 된다.
금정농협 최영택 조합장은 “지역 임산물인 떫은감을 세계적으로 홍보하고 지역내 임가소득 증대와 일자리 증가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