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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월출산국립공원에서 발생하는 산악사고 특성상 초기대응에 한계가 있어 드론을 활용한 선행탐색 기반 산악구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였다. 양 기관은 두 차례의 사전합동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체계를 함께 점검하였고 특히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선행탐색을 발전시켜 위기 상황에서의 상호 협력 체계를 정비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였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조민철 탐방시설과장은 “이번 영암소방서와의 업무협약으로 앞으로도 빈틈없는 협력을 통해 월출산을 찾는 탐방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예방과 구조, 현장 대응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