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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기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암군새마을회 박찬 회장과 영암지역자활센터 이삼행 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삼행 영암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 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자립할수 있도록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박찬 영암군새마을회 회장은 “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역량을 모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겠다. ” 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