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무승 재경영암군향우회장, 창간축사

기고
양무승 재경영암군향우회장, 창간축사
“영암을 위해 꼭 필요한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길”
  • 입력 : 2020. 11.24(화) 11:53
  • 영암일보
양무승 재경영암군향우회장
영암을 대표하는 ‘영암일보’의 창간을 재경영암군향우회 회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암일보’는 지역 주민들과 출향인들의 소중한 지역 사랑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정보 전달과 계도성 기사 등을 통해 항상 영암군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영암일보’의 사훈인 정론직필(正論直筆)은 언론의 본분에 충실한다는 것으로 넘쳐나는 정보화 사회에서 영암지역만의 차별화된 정보를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여 지역의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영암은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 등을 어디에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전통 있는 고장입니다. 이 같은 영암에 대해 ‘영암일보’가 항상 생생한 정보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출향인들과 소통하고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또한 ‘영암일보’는 무엇보다도 영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과 제도 개선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약자를 보듬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앞 장 서 줄 것을 당부합니다.

코로나19와 다매체 시대의 정보 홍수 속에서 신문 환경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만 신문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회적 공기라는 점에서 ‘영암일보’의 창간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영암일보’는 또 다른 언론의 탄생이 아닌 지역민들과 출향인들을 위하고 영암군에 없어서는 안 되는 꼭 필요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합니다.

재경영암군향우회원과 함께 ‘영암일보’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양재승 재경영암군향우회장


재경영암군향우회 회장
서울시 관광인 명예시장
중국 산동성 공자 홍보대사
(주)투어2000여행사 대표이사 회장
영암일보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