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부한 정보와 감동을 군민에게 전달하며 참다운 지역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여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지방화시대 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지역사회가 당면한 어려운 문제와 과제에 대하여 의제설정자로서 자리매김은 물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우리사회 전반에 대해 비판적이고도 객관적인 시각을 정립하여 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참 모습을 조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이후 시대를 준비하며 물리적 거리는 멀어지지만 마음은 가까워지는 영암사회가 될 수 있도록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돌보고 위축되어 있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영암일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향우들의 활동 소식을 고향에 전하고, 고향의 소식이 경향각지의 향우들에게 전달되는 역할에서부터 지역의 크고 작은 일들 뿐만 아니라 소외되기 쉬운 소수의 목소리들까지 전해주는 지역의 중요 메신저의 역할 또한 기대하겠습니다.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 기대하며 다시 한번 창간을 축하드리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보라미 도의원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