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소방서는 최근 이틀간 영암초등학교 119소년단(지도교사 최동혁)과 함께 친구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소방안전캠페인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불나면 대피 먼저’와 화재 발생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대피 상식에 대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화재예방 캠페인 종료 후 영암소방서 전문소방안전 강사로부터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소화기 사용요령, 학교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처방법 등을 교육받았다.
교육 완료 후 소년단 학생들이 교육 내용을 피드백해 직접 안전강사로서 친구들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동영상을 촬영하는 등 전과는 다른 소방안전교육방식을 적용, 효과를 높였다.
영암초등학교는 지난 19일 소방청 주관 제20회 불조심 어린이 마당 평가에 지원, 화재예방관련 학습 내용을 영암군을 대표하여 평가받는 등 화재예방 선도 학교로 활동하고 있다.
임동현 영암소방서장은 “영암초등학교 119소년단의 화재 예방을 위한 활동에 감사드리며 언제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