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코로나블루를 극복하는 인문학과 자연치유 아카데미” 운영

사회
영암군, “코로나블루를 극복하는 인문학과 자연치유 아카데미” 운영
11월 19일부터 총 6주 / 1회 3시간 / 매주 목요일 14시부터
영암군 가야금산조기념관 공연장에서
  • 입력 : 2020. 11.27(금) 12:37
  • 선호성 기자
이선민 교수의 아로마테라피 강의 진행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19일부터 총 6주간 가야금산조기념관 공영장에서 전문가 초빙 인문학과 자연치유 아카데미 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인문학과 코로나 이후의 사회 그리고 이를 힐링하기 위한 아로마테라피 기타 영암군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전남대 전 행정 대학원장을 역임한 신원형 교수와 MIN컬러&아로마연구소 이선민 대표 그리고 관계 전문가들이 초빙되어 강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아카데미 수료증이 수여되며, 아로마테라피 관련 강사자격증 및 국제 자격증 과정 안내는 물론 관련 업종에 대한 취업상담 및 알선의 혜택까지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위 프로그램의 비용(재료비 포함)은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아로마테라피 힐링 강의를 맡고 있는 이선민 교수는 “코로나 19시대가 지속되면서 불안과 우울,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있는데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인문학과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이해와 체험이 매우 효과적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마음의 위로와 정신적, 육체적 힐링을 얻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영암군청 문화관광과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고 교육 관련 자세한 상담은 초빙 강사진인 신원형 교수(010-3644-7121)와 이선민 교수(010-9010-8253)에게 받을 수 있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