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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정책연구원은 해마다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 행복 정책 발굴과 활발한 지역 활동을 펼친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 의원은 지역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이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또 노동자들이 권익을 보호받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동자 제도개선을 위한 조례제정에 힘쓴 점을 인정받았다.
이보라미 의원은 “책임감을 갖고 소외계층 없이 골고루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지역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