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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의견으로는 학교교육활동 전념 위한 행정적 지원 강화, 수업혁신 위한 교원연수 강화, 작은학교 교육력 강화방안 마련, 학부모, 지역민,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의 장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2020년 주요 사업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16일에는 관내 학교장들과 2021년 영암교육 주요 역점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같은 읍, 면 지역의 초·중학교 교장이 한 자리에 모여 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방안, 수업혁신 지원 방안,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해 내부적 요인과 외부적 요인에 따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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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애 교육장은 “영암지역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영암교육에 반영하고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교에서도 자발성을 바탕으로 교원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학교 간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학생들에게 다양하고도 행복한 성취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가족 모두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