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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힘차게 뻗은 나뭇가지 사이로 하나, 둘 터뜨린 붉은 열매에서 생명력을 표현한 드로잉 작품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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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 개인전 16회
- 국⦁내외 단체 및 초대전 500여회
- 전남미술전람회 우수상 수상
- 제2회 전매대상전 대상 수상
- 성옥문화재단 예술상 수상
- 전남도문화상 수상(예술부문)
- 대한민국옥조근조훈장 수상
- 국립목포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역임
- 현)국립목포대학교 명예교수, 국윤미술관 관장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