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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주말에도 보건소와 임시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를 계속해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주말에는 총 828건의 검사(23일-760건, 24일-68건)를 실시해 올해 1월 14일 이후 총 6,852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1월 23일 실시한 외국인 근로자 검사에는 전부 음성 판정이 나왔으며, 1월 25일(월)에 실시된 시종면 임시 선별진료소, 신북면 임시 선별진료소 실시된 검사 등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검사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한편, 군은 주말을 비롯해 매일 박종필 부군수 주재로 코로나19 상황 관련 대책회의를 실시해 관련 현황 및 대책에 대한 보고 및 점검을 이뤄나가고 있다.
또한 보건소에 대해 검체채취 입력, cctv 분석, 자가격리자 모니터리 등 각 분야에서의 행정력을 지원함과 동시에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의 운영을 중단, 코로나19 대응에 관련 인력을 모두 집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복합체육센터 선별진료소 운영 및 읍면사무소 주말 비상근무 등 더욱 원활한 조치 및 대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확진자 발생현황 및 주요 동선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내하여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각 읍면 자율방재단과 함께 터미널을 비롯해 다중 밀집지역에 대한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으며 후속 방역 및 점검 조치에 철저를 기해 각종 종교·체육시설 및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1월 22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5개소에 대해 임시휴장을 실시하는 등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전동평 군수는 “군의 확산 상황이 안정화돼가면서 관내 코로나19의 종식을 향해 다가가고 있는 듯 하다”며 “코로나19 상황이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계속해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자 하며 군민 여러분도 준수, 식당·카페에서의 외부모임 자제 등에 계속해서 철저를 기해 하루빨리 모두가 즐거운 일상생황이 가능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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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