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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영암 홍보대사 유해란 선수, 메이저 2연속 우승 후 고향 영암 응원에 감사 |2026. 07.24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한 영암군 홍보대사 유해란 선수가 지난 22일 영암군 출신 향우이자 후원기업인 HM그룹 김한모 회장과 차담을 갖고 우승의 기쁨을 고향과 나눴다. 이번 차담은 세계 정상에 오른 유해란 선수의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하기 위…

[교육] 영암군미래교육재단, 장학생 548명에게 장학금 3억8천만원 전달 |2026. 07.24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우승희)이 지난 16일 영암군 청소년센터에서 '2026년 영암군미래교육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역 인재 548명에게 총 3억8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종합학력 우수학생 장학금을 비롯해 총 10개 분야에서 지급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각급 학교 관…

[스포츠] 영암군민 자부심 키운 유해란, 메이저 2연승 |2026. 07.16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금정면 출신인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메이저대회 2연속 정상에 올랐다. 세계 무대에서 이어지는 활약은 영암군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고 있다. 유해란 선수는 지난 13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스포츠] 세계 정상 오른 유해란, 영암 사랑도 빛났다 |2026. 07.10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금정면 출신인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 세계 무대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꾸준한 고향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보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유해란 선수는 지난 29일(한국시간)…

[사회] 영암군, LPGA 우승 김세영 선수 할머니에 축하 인사 |2025. 10.22

‘영암의 딸’ 김세영 프로골퍼가 19일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 이후 약 5년 만에 우승한 김 선수는, 고향 영암이 지척인 해남에서 통산 13번째 LPGA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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