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의 중재로 13년 동안 갈등을 빚던 지역주민과 스티로폼 제조기업이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12/31일 영암군청에서 미암면 비상대책위원회와 (유)성화 기업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고형연료 사용시설 폐쇄, 청정연료 사용 등을 약속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미암면 주민과 기업의 갈등은 2012년 1월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