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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협의체는 이장단협의회와 함께 중심이 되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구를 발굴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물품 지원을 통해 집수리 4가구, 가스레인지 설치 2가구, 전자레인지 및 밥솥 각각 1가구, 제습기 1가구, 기타 5가구를 지원했다.
학산면 협의체 김명선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장단협의회를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고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