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최초 여성 협의회장 당선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용애 당선인은 학산면 지소마을 출신으로 현재 지소마을이장 및 학산면 이장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년간 학산면 새마을지도협의회 및 생활개선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의 단체장 및 임원을 역임하면서 각종 봉사활동은 물론, 군정 시책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용애 이장단협의회장 당선인은 “이장단협의회장 당선에 많은 격려를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행정과의 가교 역할을 통해 소통을 이뤄 협의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암일보 yailbo@daum.net
2026.09.23(수)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