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불공정 갑질 관행 바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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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불공정 갑질 관행 바로 잡는다
▎ 갑질 근절 선포식 실시 및 피해신고지원센터 운영
  • 입력 : 2021. 03.15(월) 20:13
  • 선호성 기자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15일 갑질근절을 위한 교육 및 선포식을 실시했고,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갑질, 부당한 업무지시 및 처우 근절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직원 상호간 배려와 심리적 이해 및 자긍심 고취에 노력하는 이행소통체계 마련에도 동참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선언문에는 갑을근절에 대한 전직원 인식전환과 부당한 요구 및 지시‧폭언 근절을 통한 서로가 사랑받는 역할을 다짐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국민에게 사랑받는 산림청 실현을 위해 앞으로 갑질근절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ya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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